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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林えり子/ 대림『つぶつぶ日誌/ 방울방울일지』

2,420 J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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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は2022年の春。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によって自由な移動が困難だったあの時代。 東京のブックギャラリーポポタムの店長、大林さんは無理くり学生ビザを取得して海を渡る。 韓国の友達に会うために! 『つぶつぶ日誌』は著者が語学研修を口実に2022年3月からソウルに3ヶ月間滞在しながら、一緒に過ごした人々や風景をまとめた本。たいせつな日々の記憶がひと粒ひと粒詰まっています。なお語学学習者のために韓国語と日本語を併記。 *先着でイム・ジーナさんイラストの「目標カード」を1枚おつけします。自分で立てた目標を達成した日にはぶどうの実にシールを貼ったり色を塗ったりして実らせるカードです。 本文2色刷り 280ページ ソフトカバー 12.8x21cm 文 大林えり子 編集 キム・ホング デザイン チェ・ウンジ イラスト イム・ジーナ 翻訳 清水博之、On Lee(エッセイ、日記)、ジョン・ヨンウン(プロローグ、脚注) 協力 キム・ハンソル 出版 ポポタム(2024年3月29日) シリーズ ポコタム(ポポタムが韓国の友人と共同作業で作るレーベル) 20000ウォン 방울방울일지 오바야시 에리코 지음, 포코타무 발행, 2024 때는 2022년 봄.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운 이동이 어려웠던 그 시절. 도쿄의 북갤러리 ‘포포타무’의 점장 오바야시 씨는 막무가내로 학생 비자를 받아 바다를 건넌다. 도항! 한국의 친구들을 향해! 『방울방울일지』는 오바야시 씨가 어학연수를 핑계로 서울에 3개월 동안 체류하며 만난 사람들과 풍경들을 엮은 책이다. 알차게 채운 하루하루의 기억을 방울방울 모았다. 한국어와 일본어 병기 수록. 오바야시 에리코 북갤러리 포포타무의 점장. 첫 한국 여행은 2013년, 2015년부터 매년 UE(서울아트북페어)에 참가. 세어 보니 10년 동안 23차례 한국을 왕래했다. 닉네임 ‘대림’은 성 ‘오바야시’의 한국어 읽기. 취미는 박쥐(蝙蝠) 그림 모양의 장식품이나 잡화, ‘대림’ 자가 들어간 간판 사진을 수집하는 것. 소프트커버 12.8x21cm 본문 2색인쇄 280페이지 글 오바야시 에리코(대림) 편집 김홍구 디자인 최은지 그림 임신아 번역 시미즈 히로유키, on Lee (에세이,일기) 정영은 (프롤로그, 각주) 협력 김한솔 출판 포포타무(2024.3.29) 시리즈 포코타무(포포탐이 한국 친구들과 공동 작업으로 만드는 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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